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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스크랩)JDK, JRE, JVM? JAVA

http://folt.egloos.com/2353901에서 스크랩

 사실 별것도 아니지만 자바 개발을 위한 첫 단계로써 알아두어야 할 사항중에 하나가
JDK 와 JRE 의 차이점, 그리고 JVM 이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듯 해서 간단하게 용어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JDK ( Java Development Kit )

 Java 용 SDK ( Software Development Kit ) 라고 생각하면 쉽겠다.
 -> 실제로 두가지 용어를 혼용해서 쓰므로 헷깔리기 쉽지만 다 같은 의미정도로 생각하자.
 Java 개발자가 Java 기반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컴파일러, 툴 등을 제공한다.
 개발자 용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굳이 설치할 필요가 없다.
 -> 다만 자바로 개발된 Application을 사용하기 위한 실행 환경은 있어야 한다. 그 역할을 JRE 가 한다.
 JDK 는 다시 J2EE ( Enterprise Edition ) , J2SE ( Standard Edition ) , J2ME ( Micro Edition ) 등으로 분류한다.
 -> EE는 기업용 대규모 개발 환경에서 적합한 버전이고
 -> SE는 일반적인 개발 환경
 -> ME는 PDA나 Embeded 환경에서의 개발환경을 제공합니다.

JRE ( Java Runtime Environment )

 Java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한 환경을 제공한다.
 즉, Java 언어로 만들어져서 컴파일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JRE 는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JVM ( Java Virtual Machine )

 Java 소스 코드로부터 만들어지는 Java byte code(자바파일이 컴파일된 코드) 를 실행할 수 있다.
 "write once, run anywhere" 라는 Java 의 trade mark ( '슬로건' 이라는 단어정도로 해석하시면 쉬울듯)
 는 JVM 이 많은 SW/HW 플랫폼에서 동작 할 수 있기때문에 가능한 이야기 이다.
 -> 개발을 했으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해야지 !! 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만들어진 개념이 JVM 입니다.
 -> 다시 말해 윈도우에서 개발하고 리눅스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 또한 윈도우에서 개발해도 다른 임베디드 시스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 JDK 는 개발자 툴이므로 당연히 실행할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진다. 따라서
JDK = JRE + 개발툴 + Java 컴파일러
JRE = JVM, 라이브러리, 기타 애플릿이나 어플리케이션 구동 요소
로 생각하면 쉬울듯 하다.
* JRE 는 개발자용이 아니다 -> 따라서 Debuger 등의 유틸리티 역시 없다.

 <기타> Java 를 별로 사용안하면 생각보다 해깔리는 경우가 많아서 ... 간단히 용어 정리 합니다.

JNI ( Java Native Interface ) 

 JVM 에서 동작하는 Java code 가 다른언어(assem, c, c++) 에 의해 호출되고,
 다른 언어를 호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interface 이다.
 -> 위키백과를 참조하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 http://en.wikipedia.org/wiki/JNI )

JSP ( Java Server Page )

 HTML 내에 자바 코드를 삽입하여서 웹 서버 내에서 동적으로 웹 페이지를 생성하여 웹 브라우져에
돌려주는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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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ResultSet Size(개수) 가져오기 JAVA

1. int cnt = 0;
while(rs.next())
{
cnt++;
...
if(cnt == 0) { }

2. Statement 생성할 때 stmt = conn.createStatement(ResultSet.TYPE_SCROLL_SENSITIVE, ResultSet.CONCUR_READ_ONLY);
rs = stmt.executeQuery(sql);
rs.last();
int count = rs.getRow();
rs.beforeFirst(); (rs초기상태로 돌아가기)

3. SELECT COUNT(*) FROM 테이블로 미리 알아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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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COF MT 사전답사!


MT사전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산속에 위치한 시골냄새가 물씬 품기는 정겨운 펜션이네요^^

동물들도 많고~ 등산로도 있고~ MT날 날씨도 좋을거 같고~

돈 좀 더내고 따뜻한 황토방으로 예약했어요!

민박집 주인같이 앉아있는 여울

농구장, 족구장도 있네요!

게임도 진행하고 술도 마실 행사장입니다! 얼른 정리해야겠어요! 더럽군요ㅜㅜ

펜션외부!^^ 내부를 볼까요??

황토방에요!! 자연친화적인 COF

저를 너무 좋아하네요... 개들의 역동적인 표정을 보세요

드넓은 초원 위의 부장 둘

여울은 금세 지쳤고 종합비타민 센트륨을 섭취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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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유선적 텔레파시


정철상 지음 / 라이온북스
나의 점수 : ★★★★★

젊은날의 인생을 위해 인생선배가 들려주는 청춘심리학.
수많은 실패를 마음껏 털어놓는 저자의 이야기는 진심어린 조언으로 들렸다.


요즘 심리학 관련 서적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마구 쏟아지고 있는 것 같다. 도서관만 가봐도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 심리학이 대입되는지 짐작이 간다. 이 책은 대학생을 겨냥한 심리학 서적으로 20대의 불안한 심리에 대해 이모저모 설명해주고 있다. 내가 심각하고 고민하던 일들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위로감과 함께 저자의 설교를 들은 느낌이 들었다.


먼저 저자의 경력에 눈이 갔다. 제대 후 300여 곳에 지원했다가 모조리 탈락하고 30여 가지 직업을 거치면서 국내 1위의 커리어코치로 발돋움했다는 것이다. 직접 행동하며 쓰라린 아픔을 겪어왔기에 우리 세대를 잘 이해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전체를 통틀어 불필요한 내용은 크게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중복되는 내용들이 다수 존재할 뿐이다. 열정을 불태우려면 동기부여를 하고 삶의 이유를 찾는 과정을 계속적으로 생각해야 때문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내용들이 거슬리지는 않았다. 책을 읽은 후 쉽게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중요 내용들을 메모하려고 노력하는데 와 닿는 글귀가 많아 메모가 길어져버렸다. 저장해놓고 가끔씩 열어보면서 성찰의 기회로 만들어야겠다.

얼마든지 깨지고 부서지고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청년기의 특권
우리네 부모님을 보면 현실이 불만족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경향을 보게 된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데 두려움의 많은 부분은 책임감에서 나오는 것 같다. 자칫 잘못하게 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자식들의 인생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청년기의 우리들은 정말 큰 특권을 가지고 있다. 걱정 없이 마음껏 도전할 수도 있고 실패하더라도 소중한 경험으로 여기면서 만족한다면 더 이상 책임을 물을 사람은 없다. 도전하는 청춘은 지금의 많은 시련 때문에 후회를 할 수도 있지만 도전하지 않는 청춘은 나중에서야 방관자적 삶을 산 것에 후회를 하게될 것이다.

책에는 추상적인 생각을 언어로 잘 풀어쓴 표현이 많이 등장한다. 그럴수록 숙지하고 싶은 글귀들은 많아지고 현실과의 괴리도가 커져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비록 책을 보며 느꼈던 생각들을 항상 떠올릴 순 없지만 시기적절하게 의식으로 튀어나와 나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거라는 막연한 믿음을 가져본다.

                                                                                       <정철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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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빌게이츠 - 미래를 바꾸는 기술 유선적 텔레파시


쟈넷 로 지음, 최인자 옮김 / 문학세계사
나의 점수 : ★★★★★

어린시절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빌게이츠의 일대기를 그린 책이다.
1999년에 출판된 책이라서 최근 이야기를 볼 수 없었지만 한 번 잡고 놓을 수 없을만큼 흥미로웠다.



컴퓨터 수리 서적을 빌려보려고 하다가 발견한 책. 빌릴 생각도 없었는데 읽다보니 너무 흥미로워서 빌려보게 되었다. 웬만한 책들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읽다보면 어려워지고 집중력도 흐려지는 경향이 있어 오기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정말 순수하게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빌게이츠의 일대기를 따라 진행되는 내용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이 흥미롭게 전개되어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볼 수 있었다.

사건 위주의 전개를 취하고 있지만, 앞부분은 빌게이츠의 유년기의 시절부터 시작하는 서사적 전개를 취하고 있다. 그는 어릴 적부터 2살 많은 폴 앨런과 함께 사용료를 지불해야하는 컴퓨터실의 초고가의 컴퓨터를 이용하면서 소프트웨어를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들의 첫 작품은 ‘프로그램 오류 보고서’라는 책자인데, 기업에서 매뉴얼로 사용할만큼 포괄적이면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 그들의 이름을 처음으로 알리는 계기가 된다. 훗날 쟁쟁한 여러 대학교에 합격한 빌게이츠는 하버드 대학을 택하지만 하루빨리 소프트웨어 회사를 차린다는 일념에 학업을 포기하고 자퇴를 하게 된다. 그렇게 시작한 MS는 현재 초호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 전세계로 진출하며 그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이직률이 높다, 독과점을 한다 등 여러 구설수에 시달린다. 또한 상업성과 폐쇄성으로 오픈소스를 열망하는 사람들의 많은 질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책에서 말한 바와 같이 호불호를 떠나서 소프트웨어 시대의 막을 연 빌게이츠는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MS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기업에 대한 이미지와는 별개로 윈도우즈를 사용하며 MS오피스를 쓰고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릴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전념하며 강한 집중력을 보였던 빌게이츠.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무서울 정도로 영리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경영학에 대해 배워본 적도 없는 사람이 공학자이자 CEO로서 회사를 관리하면서도 경영학도 부럽지 않은 경영을 했다는 점이다. 경영을 ‘이익의 창출’이라는 단순한 논리로 생각했던 그는 사업에 있어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것 같다. 단순히 위대한 사람이라며 치켜세우는 현상을 무심코 보다가 빌게이츠의 일대기와 생각들을 엿보게 되니 그가 다른 유명IT업계 종사자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대단한 사람임을 깊게 느낄 수 있었다. 돈과 프로그래밍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전재산을 몰수해도 프로그래밍을 선택하겠다는 모습을 보며 프로그래밍의 매력에 푹 빠진 그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즐기면서도 인생을 값지게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생각이 든다.

Steve Anthony Ballmer / 2001~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Paul Gardner Allen /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Nathan Myhrvold / 전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경영자(CTO)


다윈식 경영
Steve Anthony Ballmer, Paul Gardner Allen, Nathan Myhrvold. 현재의 MS를 이끌어온 빌게이츠의 사람들이다. 물론 지금은 스티브 발머만이 MS CEO로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MS는 이들 뿐만 아니라 이른바 ‘다윈식경영’을 하면서 1200 ~ 3000명의 직원을 백만장자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는 1999년 통계이기 때문에 현재는 그 수가 훨씬 많아졌을 것이다. 다윈식 경영이란 다윈의 적자생존 이론과 비슷하여 저자가 만든 단어인 것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딜가든 경쟁은 있겠지만 MS는 그 정도가 훨씬 치열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 ‘나는 빌게이츠 같은 사람이 될거야’ 라는 말을 한다면 괜히 흥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을 통해 빌게이츠를 알아가면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빌게이츠를 꿈꾸는 일이 정말 우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절대로 잘 되고 있는 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떠들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 회사의 분위기가 아니다. 그 대신 모든 회의는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분명히 우리는 일곱 개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그 다음 여덟 번째 분야는 어떤가?’”

‘날마다 한 번 이상 당신들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아이디어 때문에 왁자지껄 웃는 일이 없다면, 당신들은 충분히 창조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충분히 창조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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